공유하기
|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2일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광주 북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
이 최고위원은 이날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실정치가 많은 비난을 받고 있지만 박수로 바뀌는 새로운 정치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4년 전 총선에서 민주당은 참패해 호남의 야당으로 전락했으나 시민들께서 대선과 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만들어 주셨다"며 "호남 정치의 자연스러운 물갈이를 준비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생명도, 일본의 경제보복도, 한반도 평화도 안중에 없이 오직 정권 탈환에 눈이 먼 수구보수 세력들에게 광주가 옳다는 것을 보여달라"며 "그래서 국민이 이긴다는 진리와 광주가 옳다는 해답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시라"고 호소했다.
또 "민주당 취고위원으로서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경선시스템을 통해 능력있는 후보를 만들어내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겠다"며 "좋은 후보를 뽑아 당당하게 호남의 유권자 여러분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광주광역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39세에 전국 최연소 의회 의장을 역임한 뒤,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광주시 경제부시장,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을 역임했다.
또 "민주당 취고위원으로서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경선시스템을 통해 능력있는 후보를 만들어내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겠다"며 "좋은 후보를 뽑아 당당하게 호남의 유권자 여러분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광주광역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39세에 전국 최연소 의회 의장을 역임한 뒤,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광주시 경제부시장,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