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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만석. /사진=장동규 기자 |
배우 오만석의 둘째 딸 출산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 측은 12일 "오만석이 지난 8월 득녀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8월 득녀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것에 대해 "배우의 개인사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오만석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이후 6년 여만인 2007년 협의 이혼을 했고, 이혼 후 싱글대디로 지내오다 지난 2018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재혼했다.
한편 오만석은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한 뒤 연극 뮤지컬 무대 및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오는 14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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