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소코가 4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맨파워부스터’를 앞세워 남성 전용 건강기능식품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맨파워부스터는 바쁜 현대인, 특히 중장년층을 겨냥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에소코, 4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맨파워부스터'로 남성 시장 공략 박차
맨파워부스터는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콜마비엔에이치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4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홍삼, 은행잎추추물, 나이아신, 아연 등이 주원료로 함유됐다. 이밖에 블랙마카와 홍경천 추출물, 구기자 추출물, 귀리 식이섬유 등을 담았다.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작은 크기와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우순철 WMMC 대표이사는 이와 관련, “맨파워부스터는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중년 남성의 고민을 해소하는 타깃형 유효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라며 “맨파워부스터는 대한민국 중년 남성들의 필수 영양제로서 기존 성기능 향상과 스테미너를 강조한 제품과는 달리 맨파워부스터 하나로서 다른 영양제가 챙길 필요없는 중년남성의 필수 아이템으로 마케팅 방향을 가져갈 방안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