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제공=부산고용노동청 |
지난 13일 해운대센텀호텔 컨프런스홀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운영성과 보고, 사망사고 감축방안, 2020년 협의회 운영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추진협의회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부산광역시, 부산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시민단체, 교수, 안전보건 유관기관(단체) 등 노사업종별단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협의회 위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에 앞서 안전문화분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부산지역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글짓기 공모’ 시상식도 병행했다.
협의회는 민관협력의 틀 마련에 그치지 않고, 2020년에는 참여 기관(단체 등) 확대, 구성원 간 보다 체계적인 역할 정립 등을 통해 “협력적 거버넌스”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부산지역의 사망사고 감축이라는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2020년 협의회 추진의제 및 분과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아울러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주요내용과 산재예방법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권혁 교수)도 있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