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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아나운서와 펭수. /사진=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본격 인터뷰에 앞서 혼자 마이크를 달며 헤매는 김수민 아나운서를 향해 펭수는 “이거 좀 도와주세요. SBS 안 되겠네”라며 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이날 “자신의 인기를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펭수는 “어딜 가도 팬들이 많이 오셔서 저를 반겨주신다. 인기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 “많은 스케쥴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는 전혀 일절 힘들지 않습니다“라며 위트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펭수는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나 자신과 김명중”이라고 답해 또 한번 주변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펭수는 “눈치 보지 말고 마음껏 하고 싶은 얘기 하면서 사세요. 사랑합니다”라며 시청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최연소 앵커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도 하다.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서도 진행을 맡고 있는데 올해 나이는 1997년생, 23세다. SBS 공채 신입 아나운서로 2018년 합격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조예과에 재학하던 중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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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