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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에 카페형 매장 ‘교촌치킨 마곡역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교촌치킨 마곡역점’이 위치한 마곡지구는 신흥 비즈니스파크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도시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교촌치킨 마곡역점’은 지상 1, 2층으로 매장 면적은 80평 규모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드 앤 그레이(Wood & Gray)로 천연석 슬레이트 패널과 리얼 우드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2층 천장에 설치된 볼륨감 있는 우드 루버는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벽면에는 소스 및 조리방식 등 교촌치킨의 특징을 담은 커뮤니케이션 사인물을 통해 고객에게 교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리고 있다.
교촌 관계자는 “마곡역 인근은 상업 및 주거 인프라가 풍부한 곳이다”며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마곡역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치맥의 즐거움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곡역과 발산역으로 이어지는 공항대로 중심으로 업무 및 상업시설이 발달해 있고, 신도시 아파트 단지로 주거 인프라도 풍부한 곳이다.
| / 마곡지구에 오픈한 교촌치킨 마곡역점 내부 (교촌치킨 제공) |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교촌치킨 마곡역점’은 지상 1, 2층으로 매장 면적은 80평 규모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드 앤 그레이(Wood & Gray)로 천연석 슬레이트 패널과 리얼 우드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2층 천장에 설치된 볼륨감 있는 우드 루버는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벽면에는 소스 및 조리방식 등 교촌치킨의 특징을 담은 커뮤니케이션 사인물을 통해 고객에게 교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리고 있다.
교촌 관계자는 “마곡역 인근은 상업 및 주거 인프라가 풍부한 곳이다”며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마곡역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치맥의 즐거움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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