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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전 세계 면세점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된다. 한국에서는 내년 1월부터 인천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판매가는 260달러(약 30만원)이다.
국내 출시를 기념해 인천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에서는 여행객을 위한 특별한 공항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항 방문객은 ‘로얄살루트 트레저 볼트’에서 진귀한 원액 자체에 영감을 준 숨은 보물들이 담긴 보물창고를 직접 열어 볼 수 있다.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보물을 열어라’라는 디지털 캠페인도 체험할 수 있다. 사이트 방문객은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매장에서 특별한 테이스팅을 해 볼 수 있는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버전으로 접속할 시 두 가지 미니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매장에는 구매 고객들을 위한 키링, 프리미엄 여권 케이스, 위켄드 백이 준비돼 있다.
한편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는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이 영국 왕실의 보석에서 영감을 받아 25년 간 숙성된 진귀하고 강렬한 위스키 원액을 조합해 탄생시켰다. 졸인 과일, 토피 당밀과 다크 초콜릿 향이 어우러져 진한 달콤함과 스파이시한 피니시로 긴 여운을 선사한다.
패키지에는 로얄살루트 25년만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표현했다. 로얄살루트 시그니처 도자기 병과 각 병에 새겨진 고유번호, 그리고 대영제국의 진귀한 장식을 연상시키는 골드 디테일과 사파이어가 장식된 스토퍼는 마치 보물 같은 진귀함을 선사한다.
샌디 히슬롭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 있는 로얄살루트 볼트에는 희소가치가 높은 가장 진귀한 캐스크들이 보관돼 있다”며 “이렇게 보물 같은 특별한 위스키 원액들이 25년 이상 숙성된 후 정교하게 블렌딩된 ‘트레저드 블렌드’는 시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깊은 향을 선사하는 독보적인 위스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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