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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마리 토끼 잡는 어휘. /사진=NE능률 제공 |
‘세마리 토끼 잡는 어휘’(이하 세토어)가 27일 화제다.
세토어는 NE능률의 초등 독서 논술 베스트셀러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이하 세토독)에 이은 초등 어휘 교재다.
초등 교육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를 수록했으며, 총 300여 한자와 2500여 낱말, 400여 영단어를 어휘망으로 구조화해 보다 쉽게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자가 아닌 한자어 학습을 통해 속뜻 짐작 능력을 향상시켜 모르는 어휘의 이해력을 기를 수 있으며 상대어, 동음이의어, 주제 관련어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어휘 비교 학습이 가능하다.
아울러 어휘별로 교과 관련 읽을거리를 구성해 중, 고등 교과 지식까지 확장시킬 수 있다.
한편 언어 이해력과 유창성, 논리력, 언어 민감성 등으로 구성된 NE능률 테스트를 통해 자녀의 어휘력을 평가해보고 적절한 수준의 세토어 교재를 추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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