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여심 저격 비주얼로 훈훈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헨리, 여심 저격 비주얼 ‘멋짐 폴폴~’






3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메인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헨리가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광저우로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카키 컬러의 유광 푸퍼 패딩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어 스웨그 넘치는 출국룩을 연출했다.








[★공항패션] 헨리, 여심 저격 비주얼 ‘멋짐 폴폴~’





한편, 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외 JTBC ‘비긴어게인 3’, 할리우드 영화 ‘A Dog’s Journey’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제공. 듀베티카(DUVET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