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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수원시 행동궁 여민각에서 진행된 타종행사. / 사진제공=수원시 |
이어 11시 40분부터 여민각에서 2019 제야·2020 경축 타종 행사가 열린다. 타종식은 시민 30여 명과 염태영 수원시장,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33번 종을 울린다.
2020년 1월1일 자정부터 40분 동안 화성행궁 광장에서는 ‘사랑을 만드는 사람들 봉사회’ 주최로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제야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 5000여 명에게 무료로 떡국을 제공한다.
이밖에 1월 1일 오전 7시에는 팔달산 서장대에서 ‘풍물굿패 삶터’ 주최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풍물굿패의 길놀이와 비나리(고사를 지내며 부르는 노래), 해맞이 함성 지르기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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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