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2019 하반기 경기도청 북부청사 ‘건강 체인지업’ 프로그램. / 사진제공=경기북부청 |
건강 체인지업은 만성 질환을 을 갖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인바디 점수를 측정하고 일정 기간 건강관리를 통해 점수 증가폭이 높은 직원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수 참여자로 뽑힌 이성욱 사무관(행정관리담당관 민원여권팀 )은 “평소 술을 좋아했으나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절주하고, 청내 운동시설을 활용하거나 뒷산을 산책하는 등 틈틈이 운동해 6㎏을 감량하는 효과를 봤다. 공직자들에게 운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준 건강 체인지업 프로그램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직원들이 건강해야 도민들에게도 양질의 행정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해 보다 건강한 도정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