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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빛나는 하남’ 비전 완성을 위한 당면과제 해결 과제도 만만치 않다"며 "원도심, 신도시, 농촌동의 여건과 생활권도 서로 다르고 변변한 산업이 없는 도시에 불어 닥친 개발 바람은 대기업 유통과 소상공인, 원도심과 신도시로 갈라진 경제적, 지역적 양극화를 낳았고 그린벨트, 상수도, 수도권정비계획 등으로 중첩된 입지규제는 자족기능을 마비시켜 도시는 베드타운화의 기로에 서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해 하남시의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주력하며 중장기적 기업 유치로 자족기능을 확보해야 하지만 단기적인 서민경제 회복을 통한 하남시 전반의 경제 활력 도모와 사회적 기업육성, 지역화폐 활성화, 스마트 전통시장 플랫폼 등의 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 회복과 시 전체의 경제 활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특히 김 시장은 "하남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고,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심뇌혈관 질환과 치매 등 고령사회에 대비한 보건행정도 전국을 선도하고 있다. 100세 시대이자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들에게 더 좋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평생교육을 통해 하남시민 모두가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또 다른 시정목표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 시장은 "하남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고,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심뇌혈관 질환과 치매 등 고령사회에 대비한 보건행정도 전국을 선도하고 있다. 100세 시대이자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들에게 더 좋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평생교육을 통해 하남시민 모두가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또 다른 시정목표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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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