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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과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밴드 화노가 9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을 발표했다.
화노는 2019년12월 2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7일중에 5일’을 공개했다.
‘7일중에 5일’은 3월에 발매한 2집 앨범'Paradiso’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앨범이다.
멤버 김호진이 직접 작사, 작곡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노의 멤버들이 편곡을 맡았다. 1집 '쇼윈도'와 2집 'Paradiso'에 이어 3번째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역량과 앨범의 완성도가 월등히 성장한것을 확인할 수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인 ‘7일중에 5일’은 직장생활 속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퇴근길을 위로 하는곡으로, 보컬 유환주의 특유의 보이스와 멤버들의 합주소리로 화노만의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밴드 화노는 보컬 유환주 , 기타 김호진 , 베이스 강윤환 , 드럼 안병준 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화노'의 밴드명은 무궁화의 고유어로써 '선율속에서 피어나는 무궁화' 라는 의미이다.
한편, 이번 앨범제작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flyspace는 문래문화살롱 외 양평동과 연희동에 예술인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중이며, 어쿠스틱 라이브공연, 파티, 갤러리, 세미나 등 문래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노는 2019년12월 2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7일중에 5일’을 공개했다.
‘7일중에 5일’은 3월에 발매한 2집 앨범'Paradiso’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앨범이다.
멤버 김호진이 직접 작사, 작곡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노의 멤버들이 편곡을 맡았다. 1집 '쇼윈도'와 2집 'Paradiso'에 이어 3번째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역량과 앨범의 완성도가 월등히 성장한것을 확인할 수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인 ‘7일중에 5일’은 직장생활 속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퇴근길을 위로 하는곡으로, 보컬 유환주의 특유의 보이스와 멤버들의 합주소리로 화노만의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밴드 화노는 보컬 유환주 , 기타 김호진 , 베이스 강윤환 , 드럼 안병준 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화노'의 밴드명은 무궁화의 고유어로써 '선율속에서 피어나는 무궁화' 라는 의미이다.
한편, 이번 앨범제작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flyspace는 문래문화살롱 외 양평동과 연희동에 예술인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중이며, 어쿠스틱 라이브공연, 파티, 갤러리, 세미나 등 문래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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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