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승진인사에서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현장과 사업부서 중심의 승진자 배출이다. 승진자 다수(147명 중 130명, 88%)가 사업부서, 격무부서 근무자로서 시정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공직자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승진자 중 여성공직자가 과반수 이상(147명 중 81명, 55%)을 차지했고 인사청탁 배제와 개인 비위 시 승진에서 엄격히 배제하는 자체 기준도 엄격히 적용됐다.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본청 여성팀장은 총 54명에서 65명으로 확대되었고, 이는 2018년 12월 기준 37명과 비교할 때 76% 확대된 인원이다.
6급 이하 전보인사는 잦은 이동으로 인한 행정서비스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전보제한 기간(2년)은 최대한 준수하는 한편, 시청과 사업소,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간 원활한 순환보직을 적용하여 부서별 균형있는 배치와 함께 능력개발과 사기양양에 초점을 맞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