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멤버 진과 슈가가 아미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있다.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 진과 슈가가 '골든디스크' 음원·음반 대상 수상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5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진과 슈가의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가 담긴 수상소감과 함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먼저 진은 "아미!! 오늘 또 대상 받았어요. 새해부터 아미랑 함께 좋은 상 받아서 너무 행복행복해요 고마워요 아미 하트"라고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더불어 진은 분홍색 자켓을 입고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어 슈가는 "고마워요 아미!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이라니... 꿈 같네요 모두 아미의 큰 사랑을 받았기에 가능한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해요 아미!"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슈가 역시 손가락 하트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디지털음원에 이어 음반 부분까지 대상을 수상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상 음원과 음반 대상을 모두 석권한 최초 사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