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문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민생 경제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구상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또 앞서 지난주 신년합동 인사회 인사말에서 밝힌 '확실한 변화'와 '상생도약'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분야별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도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신년사 준비를 위해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 수석보좌관회의도 취소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30분에 시작되는 신년사는 TV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