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6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장민호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캡처 화면과 함께 출연소감을 털어놨다.

그는 "첫 방송. 정말 대단합니다. 간절함 그거 하나 붙들고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이런 마음으로 노래하겠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한편 가수 장민호는 전국 행사 0순위로 '어머니들의 BTS'로 불리며 트로트 팬덤 문화를 이끌고 있다. 그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전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지만 팀은 해체됐다. 남성 듀오로도 활동했으나 대중의 인기를 크게 얻지 못했다. 하지만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남자는 말합니다' '드라마' '7번 국도' 등의 앨범으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