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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돌담병원에 함께하게 될 새로운 의사들과 김사부(한석규)와의 만남이 그려졌다.
김사부는 본원 거산대병원으로 새로운 의사를 찾기 위해 방문했다. 그곳에서 서우진(안효섭)의 재능을 눈여겨보고 직접 병원으로 데려왔고, 차은재 역시 수술 중 과호흡 증상으로 쓰러진 지 분원 파격을 지시받았다.
특히 서우진은 이전 병원에서 내부고발자로 낙인찍혀 왕따를 당했고, 거산대병원에서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해고된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사채업자들에게도 쫓기된 그는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돌담병원으로 향했다.
윤아름(소주연)은 직접 돌담병원으로 지원했고, 차은재는 학교 선배였던 배문정(신동욱) 등을 발견하고 의아해하기도 했다.
새로운 젊은 의사 차은재와 서우진은 이후 김사부와 호흡을 맞춰 돌담병원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기대 속에 1회가 출발했다.
김사부는 본원 거산대병원으로 새로운 의사를 찾기 위해 방문했다. 그곳에서 서우진(안효섭)의 재능을 눈여겨보고 직접 병원으로 데려왔고, 차은재 역시 수술 중 과호흡 증상으로 쓰러진 지 분원 파격을 지시받았다.
특히 서우진은 이전 병원에서 내부고발자로 낙인찍혀 왕따를 당했고, 거산대병원에서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해고된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사채업자들에게도 쫓기된 그는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돌담병원으로 향했다.
윤아름(소주연)은 직접 돌담병원으로 지원했고, 차은재는 학교 선배였던 배문정(신동욱) 등을 발견하고 의아해하기도 했다.
새로운 젊은 의사 차은재와 서우진은 이후 김사부와 호흡을 맞춰 돌담병원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기대 속에 1회가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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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