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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가 남편 강남의 행사를 위해 직접 1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가 지방 행사를 위해 함께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상화는 이날 강남의 지방 군 부대 행사를 위해 직접 차 운전을 도와주고 패션까지 신경 써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먼 거리 차를 타고 이동을 하며 고속도로를 달린 두사람은 휴게소에 들러 핫도그, 돈가스, 떡볶이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상화는 강남의 코털까지 직접 제거해 주는 등 '찐사랑'을 몸소 보여줬다.
휴게소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은 강남은 내비게이션을 잘못 보고 길을 잘못 들어선 끝에 행사장에 겨우 도착했다.
이상화는 행사장에서 친분이 있는 군조를 만났다. 이상화는 "강남이 남편이 되니 남편 노래를 쑥스러워서 못 보겠더라"라고 말했고 강남은 "그래서 장모님과 항상 노래방을 같이 간다"라고 말했다. 군조는 "강남 무대 전에 걸그룹 2팀이 먼저 선다. 그 중 써니힐이 선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관람한 군인들은 이미 써니힐 무대에 열광하고 있었다. 이후 강남과 군조의 무대가 소개됐지만 군인들의 열기는 식어버렸다.
강남은 멋진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뒤에서 무대를 몰래 지켜본 이상화도 "멋지다. 진짜 잘한다"라고 말하며 응원했다. 강남은 열기를 더한 무대로 군인들을 일으켜 세우며 열광적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남은 "서울에서 왔는데 이렇게 반응 보일 거면 집에 갈게요"라며 센스 있는 멘트도 던지기도 했다. 강남은 군조와 함께 DJ DOC 히트곡 '런 투 유'를 불렀다.
행사를 관람한 군인들은 이미 써니힐 무대에 열광하고 있었다. 이후 강남과 군조의 무대가 소개됐지만 군인들의 열기는 식어버렸다.
강남은 멋진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뒤에서 무대를 몰래 지켜본 이상화도 "멋지다. 진짜 잘한다"라고 말하며 응원했다. 강남은 열기를 더한 무대로 군인들을 일으켜 세우며 열광적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남은 "서울에서 왔는데 이렇게 반응 보일 거면 집에 갈게요"라며 센스 있는 멘트도 던지기도 했다. 강남은 군조와 함께 DJ DOC 히트곡 '런 투 유'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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