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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펭수와 다정하게 '펭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윤세아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와 펭수의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세아와 펭수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시상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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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