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Dole) 코리아, 돌 마켓서 “경자년 새해, 건강한 프리미엄 과일세트로 마음을 전하세요!”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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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다가오는 2020년 설을 맞이해, 1월 22일까지 자사 프리미엄 신선과일 전문몰 ‘돌 마켓(Dole Market)’에서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돌 코리아는 경자년 설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2020 설 선물 기획전’을 통해 신선한 프리미엄 과일로 구성된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받는 사람의 취향과 연령대에 맞는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풍성과일세트 3종과 실속과일 선물세트, 용과 선물세트 등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 돌코리아 제공 먼저, 풍성과일세트 3종은 돌 코리아가 엄선한 스위티오 바나나 및 파인애플을 포함해 해금골드키위, 블루베리, 오렌지, 자몽 등 친숙한 과일과 더불어 요즘 건강푸드로 주목 받고 있는 아보카도와 파파야, 용과 등 이색 열대과일로 구성된다. 가격대별로 3만 원에서 5만 원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프리미엄 과일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돌 코리아 대표 인기 과일인 스위티오 바나나와 파인애플, 용과, 오렌지, 자몽으로 구성된 실속 선물세트는 2만원으로 부담 없는 가격의 설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그뿐만 아니라 성인병 예방과 고혈압에 좋은 열대과일 용과 선물세트는 4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돌마켓에서 설 선물세트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은 즉시 발급가능한 쿠폰으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량 주문시 엑셀 주문서를 통해 편리하게 주문 가능하다. 또한 선물세트 구매한 모든 고객들은 휴대용 바나나 케이스를 증정 받을 수 있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을 맞아 남녀노소 취향에 맞출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신선한 과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건강하고 신선한 프리미엄 과일 선물세트로 소중한 분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