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구. /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전직 프로복서 장정구가 6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올해 58세의 장정구는 지난 1980년 프로복싱에 데뷔해 1983년 세계복싱평의회(WBC) 라이트 플라이급 세계챔피언에 올랐다.


지난 1988년 15차 방어에 성공했으며 통산 전적은 38승(17KO) 4패다. 장정구는 지난 2000년 WBC 선정 '20세기 위대한 복서 25'에 선정됐다.

한편 장정구는 지난 3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해 “이혼한 전처와 결혼생활은 잊고 싶은 순간”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