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악어 등장.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함소원이 중국파파의 환갑잔치를 맞아 중국에 있는 시댁으로 갔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파파의 환갑잔치를 위해 장보기에 나서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 후 1년 만에 시댁 가족들을 만나게 된 함소원은 중국마마와 이모들을 따라 장보기에 나섰다.

중국 마마는 환갑잔치 요리로 악어찜을 선택했고, 살아있는 악어 쇼핑에 나섰다. 악어의 가격은 1마리당 28만원. 이는 식용으로 기르는 악어였다.


주인이 수족관에서 악어를 한 마리씩 꺼내자 스튜디오에서는 비명이 튀어나왔다. 중국 마마는 그 중 한 마리를 골랐고, 가게에서는 직접 악어를 손질 토막 내서 줬다. 함소원은 이를 집으로 들고 와서 요리를 준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