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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학철은 결혼 후 14년 만에 얻은 늦둥이 아들을 언급했다. 그의 늦둥이 아들은 열 번 넘는 시험관 끝에 14년 만에 얻은 귀한 선물이라고. 김학철은 “지금 고백하지만 시험관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 고백하지만 시험관(시술), 아내가 난자가 딱 하나 남았대. 다 실패하다가. 그런데 마지막 난자가 성공을 한 거야. 더 극적이지"라고 말한 김학철.
그는 "출산했을 때 애를 안고서 오는데 신생아가 너무 가볍잖아 생각보다. 난 어디 흘린 줄 알았어. 그래서 어디 흘렸나 보게 되고, 사람들이 물어보지도 않는데 '나 아들 낳았다' 이랬다"고 감격스러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지금 생각하니까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자식은 태어나면서 이미 효도 다 한 거다. 이미 그 기쁨을 줬으니까"라며 함박웃음을 지은 후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지금 고백하지만 시험관(시술), 아내가 난자가 딱 하나 남았대. 다 실패하다가. 그런데 마지막 난자가 성공을 한 거야. 더 극적이지"라고 말한 김학철.
그는 "출산했을 때 애를 안고서 오는데 신생아가 너무 가볍잖아 생각보다. 난 어디 흘린 줄 알았어. 그래서 어디 흘렸나 보게 되고, 사람들이 물어보지도 않는데 '나 아들 낳았다' 이랬다"고 감격스러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지금 생각하니까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자식은 태어나면서 이미 효도 다 한 거다. 이미 그 기쁨을 줬으니까"라며 함박웃음을 지은 후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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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