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지난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소속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뉴이스트와 세븐틴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 인수합병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전 불거진 플레디스 인수합병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습니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최근 플레디스를 인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05년 설립됐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 외에 인기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수 이현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