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두리틀. /사진=영화 포스터

'닥터 두리틀'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1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기간(1월 10일~12일) 외화 '닥터 두리틀'이 71만7,77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닥터 두리틀'의 누적 관객 수는 92만9,653명으로,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왕국을 구하기 위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다.


2위는 ‘백두산’이 차지했다. ‘백두산’은 지난 12일 9만 9312명의 관객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799만 6794명이다. 3위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로 26만195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8만1515명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