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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주관단체인 (재)국제난문화재단(이사장 김진공)을 비롯해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사)한국난문화협회, (사)한국춘란회, (사)한국난연합회, (사)한국난보존협회, (사)한국동양란협회, (사)한국난재배자협회 등 전국 8개 중앙단체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문 군수는 “우리군은 난 산업 육성으로 농업분야 신 소득원 창출을 위한 한국춘란 계약재배 MOU체결, 종묘장 운영, 난 관련 특화지원 사업 전국 확대추진 등으로 난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한국춘란 무명품의 신품종 발굴을 위해 전국 애란단체와 함께 경자년 새해 봄을 한국춘란으로 화려하게 열어보자”고 다짐했다.
한편 ‘제2회 한국춘란 무명품 전국대회’는 오는 2월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합천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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