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8일 시에 따르면 이날 관내 250여 기업체 대표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설명회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기업 지원관련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자금, R&D, 수출, 판로, 창업 등에 대해 계획을 밝혔다.
또 설명회장 입구에 기관별 상담부스가 별도로 설치돼 개별면담이 실시되기도 했다.
특히 시는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 상담을 벌이는 안양일자리센터와 기업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기업인들에게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제 주체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