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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양이가 상자에 들어가려 하자 구사랑은 고양이를 들어 올린 뒤 바닥으로 내동댕이치고 손바닥으로 고양이 얼굴을 수차례 가격했다. 구사랑은 얼굴을 찌푸리며 “건드리지 말라고!” 소리쳤다.
논란이 일자 구사랑 어머니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구사랑 어머니는 “안녕하세요. 사랑이 보호자입니다. 저희가 부족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라며 “영상 촬영 당시 사랑이가 조금 기뻐서 기분이 업된 상태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사랑이가 많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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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