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알베르토가 4일간의 영업일 동안 자신을 도와준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방송 캡처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 알베르토가 4일간의 영업일 동안 자신을 도와준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영업 마지막 날, 모든 업무를 끝내고 작별의 아쉬움을 달래는 알베르토와 그의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베르토는 이날 방송에서 영업 종료 후 수다를 떨고 있는 직원들 무리에서 빠져나와 창고로 조용히 향했다. 그는 잠시 후 쇼핑백을 들고 나와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친구들에게 알렸다.

선물은 태극기가 그려진 티셔츠. 알베르토는 친구들에게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 너희 같은 친구들이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