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낭랑18세. /사진=MBC 제공

'복면가왕' 낭랑 18세에 대한 네티즌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낭랑 18세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7연승을 이어가던 만찢남을 꺾고 가왕 자리에 올랐다.

하현우는 낭랑 18세의 무대를 보고 "고등학생 때부터 완전 팬이었다. 여전히 전성기 때의 에너지 그대로를 가지고 있어 후배로서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20년 전 내가 고등학생 때 낭랑18세의 노래 중 가장 유명한 노래를 불러서 상금으로 순금 20돈을 받은 적이 있다"며 낭랑18세의 정체를 완벽히 꿰뚫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백지영도 "내가 아는 언니"라며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계신 분"이라며 낭랑18세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