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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겸 가수 김나희가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반만에 다시 발리 ㅎㅎ 역시나 여행을 앞둔 나는 한숨도 못자고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나희는 오렌지빛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더욱 물오른 미모와 함께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나희는 지난해 5월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넘치는 흥과 끼로 최종 TOP5에 오르며 대세 스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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