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FC안양
FC안양이 2020 시즌의 주장과 부주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FC안양은 2020 시즌을 이끌 주장으로 DF 최호정, 부주장으로 DF 김형진을 선임했다.

2018 시즌 안양에 합류한 최호정은 지난해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과 적절한 라인 컨트롤 능력을 보여주며 안양의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역할을 해냈다.


또한 김형열 감독은 팀의 부주장으로 DF 김형진을 선택했다. 김형진 역시 지난해 안양 수비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안양의 성적 상승을 이끌었다. 

한편 FC안양 선수단은 지난 21일(화)부터 태국 후아힌에서 2020 시즌을 위한 2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