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10월25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 LPGA 인터내셔널 부산C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참가한 김세영이 18홀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김세영이 게인브리지 LPGA 공동 2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쳐 4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에 랭크됐다.


1위는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제시카 코르다(미국)가 차지했다.

이날 비 때문에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김세영은 카와모토 유이(일본)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한편 김세영과 함께 출전한 최운정과 박인비는 각각 공동 8위와 55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