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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현재 시흥시는 보건소를 주축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다. 관내 종합병원 2개소에는 선별진료체계를 구축해 응급 내소자에 대한 마스크 배부, 체온측정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설 연휴에도 종합병원 선별진료소 운영 체계를 확인하고, 대응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더불어 의료진용 개인보호구 및 소독제 등을 배부하며 설 연휴는 물론 상황 종료 시까지 보건소와 함께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증상 등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상담 받을 것,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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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