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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의 '동안 비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신동엽은 "어려 보이려고 1년에 한번씩 이마에 보톡스를 맞는다"고 시술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몇년 전 프로그램 포스터를 찍을 때 25년 전 사진과 현재 사진의 규격을 똑같이 맞춰서 반반씩 붙이는 시도를 한 적이 있는데 25년 전 사진에 있던 이마 주름이 현재 사진에는 없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평균 나이 40대의 '우다사 시스터즈' 또한 노화로 인해 생기는 고민과 간단한 해결 방법을 언급해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우다사'의 메인 MC로서 '돌아온 언니들' 5인방의 이야기에 중심을 잘 잡아온 신동엽이 이번 방송에서 늙지 않는 외모 관리법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라며 "그간 '우다사'를 통해 자신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털어놓으며, 멤버들을 진심으로 위로해온 신동엽의 매력과 특유의 재간이 끝까지 빛나는 한 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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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