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소주연이 화제다.
특히 소주연은 최근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극중 활력을 불어넣는 윤아름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윤아름'은 응급의학과 보드시험을 코앞에 둔 전공의 4년 차로, 김사부의 배력에 이끌려 돌담병원으로 파견근무를 오게 된 젊은 의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