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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서울시-25개 자치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회의'에 참석, 구청장들과 팔뚝을 맞대며 인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시장과 서정협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 조인동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나백주 시민건강국장 등 시 간부와 25개 자치구 구청장 및 부구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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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