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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서연은 출산 전 마지막 작품이었던 영화 '독전'과 비교해 "이번 '본대로 말하라'의 케릭터는 '독전'과는 극과 극"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독전'에선 악당이었지만 여기선 악당을 잡는 형사"라고 밝혔다.
진서연은 출산 후 복귀 소감에 대해 "일에 대한 욕심은 참 많았는데 다시 연기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독전'이 끝나고 임신과 출산을 하게 돼서 의도와 다르게 일을 쉬게 됐는데, 원래 운동을 열심히 해서 복귀하는 데 힘든 점은 없었다"고도 전했다.
한편 '본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릴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드라마 '보이스1', '손 the guest', '라이어 게임', '피리 부는 사나이'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OCN 팬들의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홍선 감독은 기획 및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또 '보이스1'을 공동 연출한 김상훈 감독과 영화 '차형사'의 고영재 작가, 신예 한기현 작가가 뭉쳤다.
'본대로 말하라'는 오는 2월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드라마 '보이스1', '손 the guest', '라이어 게임', '피리 부는 사나이'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OCN 팬들의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홍선 감독은 기획 및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또 '보이스1'을 공동 연출한 김상훈 감독과 영화 '차형사'의 고영재 작가, 신예 한기현 작가가 뭉쳤다.
'본대로 말하라'는 오는 2월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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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