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30일 117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9.0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동결했다”면서 “달러화는 종전 단기 자금시장 안정정책을 유지하면서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