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이준혁 커플이 화보 촬영에 나섰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우다사' 봉영식 교수, 모델 박영선 커플과 가수 호란, 기타리스트 이준혁 커플이 단체 화보 촬영에 나섰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 시즌1 마지막 회에서는 MC 신동엽 이규한, 이혼 전력의 모델 박영선, 봉영식 교수, 박은혜, 김경란 전 아나운서, 송지아 엄마 박연수, 토니정 셰프, 가수 호란, 이준혁의 삶과 사랑 리얼리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호란 이준혁은 의문의 장소를 찾아 패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호란은 "5,6년 전 경험해 봤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준혁은 "난생 처음"이라며 걱정하던 중 두사람이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포착돼 "혹시 결혼하시는 것 아니냐"는 출연진들의 문의가 줄을 이었다.

호란 이준혁 커플과 박영선 봉영식 커플도 출연해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사진=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이들이 전한 것은 결혼 소식이 아닌 화보 촬영 소식. 호란 이준혁 커플뿐만 아니라 박영선 봉영식 커플도 출연해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이크업을 마친 호란은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준혁도 단정해진 외모로 환호를 자아냈다. 봉영식은 운동으로 다진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고 박영선 역시 모델다운 포스로 주위를 압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