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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개최된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동반성장 위원회에서는 원앤원 임직원과 가족점주들이 모여 신메뉴 출시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매장 프로모션, 마케팅 방안 및 제도 등 올해 브랜드 운영에 대한 경영주 입장과 회의를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본사와 가족점의 화합과 상생관계, 발전방향 등 진정한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매장 운영의 동기부여 및 브랜드 자긍심 고취를 수렴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식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원앤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점과 본사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본사와 가족점의 화합과 상생관계, 발전방향 등 진정한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매장 운영의 동기부여 및 브랜드 자긍심 고취를 수렴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식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원앤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점과 본사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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