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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경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나경은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는 물론 시크한 무드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콩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한국으로 와 배우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나경은 “맞다. 당시 홍콩에서 꽤 큰 인기를 얻었다. 매기 큐, 다니엘 헤니 출신 에이전시에 소속돼 큰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었다. 하지만 내 꿈은 배우였고, 연기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홍콩에 계속 있으면 배우 생활을 못 할 것 같았다. 홍콩에서의 생활은 내게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답했다.
‘나야’에서 본명 이나경으로 활동명을 바꾼 이유로는 “많은 분들이 가수 이름 같다고 하시더라. 깊이가 없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어릴 때부터 꿈이 배우였다. 나중에 더 후회하지 않으려 연기를 시작했고, 1년만 하려던 게 여기까지 왔다. 연기를 하면 심장이 뛰는 걸 느낀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인이 생각하는 배우로서의 장점이 뭐냐고 묻자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것. 악역을 많이 맡았었는데 그런 것도 내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BNT
한편 작품을 고르는 기준으로는 “모든 주어진 역할에 감사한다. 하지만 착한 역할, 살인자, 도둑 등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영감을 얻는다. 나도 사람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또한 같이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제시카 차스테인. 카리스마 넘치고 힘 있는 연기가 멋있다”고 꼽았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나경은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는 물론 시크한 무드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콩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한국으로 와 배우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나경은 “맞다. 당시 홍콩에서 꽤 큰 인기를 얻었다. 매기 큐, 다니엘 헤니 출신 에이전시에 소속돼 큰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었다. 하지만 내 꿈은 배우였고, 연기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홍콩에 계속 있으면 배우 생활을 못 할 것 같았다. 홍콩에서의 생활은 내게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답했다.
‘나야’에서 본명 이나경으로 활동명을 바꾼 이유로는 “많은 분들이 가수 이름 같다고 하시더라. 깊이가 없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어릴 때부터 꿈이 배우였다. 나중에 더 후회하지 않으려 연기를 시작했고, 1년만 하려던 게 여기까지 왔다. 연기를 하면 심장이 뛰는 걸 느낀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인이 생각하는 배우로서의 장점이 뭐냐고 묻자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것. 악역을 많이 맡았었는데 그런 것도 내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작품을 고르는 기준으로는 “모든 주어진 역할에 감사한다. 하지만 착한 역할, 살인자, 도둑 등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영감을 얻는다. 나도 사람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또한 같이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제시카 차스테인. 카리스마 넘치고 힘 있는 연기가 멋있다”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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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