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앞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를 퇴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가 정계 입문 소문에 휩싸였다. 고민정 청와대 전 대변인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그 공석을 박 아나운서가 메운다는 소문이 지라시 형태로 확산된 것.
이에 대해서 박 아나운서는 "무서웠다. 뜬소문인데 내가 말하기도 참 애매했다"면서 "오히려 직접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감사했다. 이 소문이 이상하게 커졌다. 지금 나라를 위해 아무런 정치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에 대해서 박 아나운서는 "무서웠다. 뜬소문인데 내가 말하기도 참 애매했다"면서 "오히려 직접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감사했다. 이 소문이 이상하게 커졌다. 지금 나라를 위해 아무런 정치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