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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폴킴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폴킴은 기존 소년미 넘치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눈빛과 분위기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해 연말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 폴킴은 “행사나 방송과 달리 콘서트 무대에서만 느껴지는 에너지가 있다. 그간 함께 투어를 돈 팀원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쉽다. 빨리 또 공연을 하고 싶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음악으로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가 직접 쓴 곡이든 다른 사람에게 받은 곡이든 내 이야기를 음악 안에 담고 싶다. 다행히도 앞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며 궁극적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관에 대해 밝혔다.

또한 정규 2집 앨범 ‘마음, 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한 폴킴은 음악을 하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에 대해 “녹음 끝나고 한 잔 할 때다. 그냥 음악을 만드는 과정이 즐겁다. 예전에는 작업하면서 의견 차이도 생기고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것 조차 재미있다. 왜냐햐면 과정에서는 실패가 없으니까. 틀려도, 못해도 괜찮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다 보면 막힌 게 술술 풀리는 순간이 있는데 그럴 때 쾌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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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폴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2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