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어학연수를 떠난다며 소식을 전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 구혜선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국으로 어학연수 떠나요. 멀어요. 혼자 가요. 설레요"라는 글을 올렸다.

구혜선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마했어요. 곧 멀리 떠나요"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구혜선이 말한 '멀리 떠나요'는 영국 어학연수를 의미한 것으로 보인다.


구혜선이 영국 어학연수를 떠난다고 밝히자 팬들은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다녀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하고 싶은 거 많이 하고 오세요"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에 구혜선은 "자주 소식 전할게요"라는 답글을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배우 안재현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 소송 중이다.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출간했으며, 오는 4월4일 개인전 '항해(다시 또 다시)' 개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