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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번다녀왔습니다 #촬영중 자다깨서 어리버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정은 오버사이즈핏 화이트 후드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대학생 느낌의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20대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정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이민정은 송영달(천호진 분)과 장옥분(차화연 분)의 둘째 딸이자 현실적이고 똑 부러지는 소아전문 병원 내과의 송나희로 분한다. 매 작품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보여 준 이민정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캐릭터를 만들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3월 첫 방송.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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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