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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는 '어여쁘고 아리땁다'는 뜻으로 본명은 박연아다. 1994년생인 요요미는 올해 26세로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를 통해 데뷔했다. 요요미는 ‘제2의 혜은이’, ‘트로트계의 아이유’, 중년들의 대통령 '중통령' 등으로 불리며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최근 FTV 낚시드라마 '조미료'에 연기자로 데뷔한 데 이어 K트롯 서바이벌 '골드마이크'에서도 예선을 통과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특히 그는 유튜브에서 22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산슬'로 활동한 유재석이 '예능 유망주'라고 꼽은 인물이기도 하다. 또 ‘이준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요요미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 연예인으로 유재석을 꼽으며 “유재석을 유산슬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만났다. 유재석이 추천해서 ‘런닝맨’에도 출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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