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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하는 것이다. 전남도 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자부담 2만원이 포함된 20만원 한도의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게 되며, 곡성군에서는 총 34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자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자,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등에 재학 중인 자, 다른 법령에 의하여 유사한 복지서비스 수혜자, 사업시행 직전년도 농업이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원받을 수 없다.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이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농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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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