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NY(안녕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화이트 재킷을 입고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있다. 특히 그녀의 시크한 눈빛과 아름다운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소설 '샤인(Shine)' 출간을 앞두고 있다. 제시카의 '샤인'은 K팝스타가 되기 위해 연습하는 한국계 10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제시카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